シャボン玉のブログ

韓国情報、韓国聖殿の近況や私の日常のつぶやきなど綴っていきたいです。

『皆さんが代わりに3代まで守ってあげなければいけません。』み言葉選集608巻P327-328

충효지도의 가정을 지니고 부부가 지성을 다하며 나아가라

忠孝之道の家庭を保って夫婦が至誠を尽くして前に進みなさい
 
「계속할까요, 아버님?」몇 장까지 해야 되나?「이제 2절 할 차례입니다, 가정맹세.」
2절 그만두고, 하나님이 참부모에 대한 권고만 하고 마치자구. 그거 다들 아는 내용이니 진짜 선생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외워보라고요, 눈물이 나나 안 나나! 발바닥 밑에서는 땀이 나는 겁니다.


「続けましょうか、アボニム?」何章までしないといけないか?「これから2節になります。家庭盟誓。」​2節で止めて、神様が真の父母に対する勧告だけして終えましょう。
それはみんな知っている内容だから本当に先生の立場に立って唱えてみなさい。
涙が出るか出ないか!足の裏から汗が出るのです。


구십이 넘는 할아버지에게 힘을 주게 되면, 발바닥 밑의 깨깨 말라서 틈에서 피날 수 있는 거기에서도 눈물이 난다는 겁니다. 그런 참부모를 모르고서 죄의, 회개 보따리를 어떻게 다 끊어버려요? 그걸 끊어버리게 되면, 우리 아들딸 앞에 남기고 간 것을 여러분이 대신 이제 3대까지 지켜줘야 돼요.


90を越えたハラボジに力を与えると、足の裏ががらがらに痩せて隙間から血が出るかもしれないそこからも涙が出るというのです。そのような真の父母を知らずに罪の、悔い改めをどうしてすべて切ってしまいますか?それを切ってしまうようになれば、息子娘の前に残して行ったものを皆さんが代わりにこれから3代まで守ってあげなくてはいけません


우리 신준이의 대까지 지켜주면, 그 일도 다 이루었다고 내가 새로운 해방 석방을 만민 전체에 통고할 수 있는 그 날이 2013년 1월 13일이에요. 1월 13일의 디데이(D‐day)까지 끝마쳐야 됩니다.


信俊の代まで守ってあげれば、そのこともすべて成されたと私が新しい解放・釈放を万民全体に通告することができるその日が2013年1月13日です。1月13日のD-dayまでに終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충효지도의 가정을 지니고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살아보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을 알고 지성을 다해 가지고 부처끼리 붙들고 손을 잡고 ‘울산 아리랑’ 노래와 같이….


忠孝之道の家庭を保って一日に一時間でも生きてみなければ問題になることを知って至誠を尽くして夫妻同士しっかりとつかんで手を握って「蔚山(ウルサン)アリラン」の歌のように...。


까치들은 그래요. 이마를 맞대고 입술을 부비(*비비)며 깍깍깍하는 거예요. 내가 까치둥지를 많이 내려 봤어요. 까치가 왜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하느냐 이거예요.까치둥지는 말이에요, 이 나무때기와 감탕으로 지었어요. 진탕(*진창)으로 전부 다 막혔어요. 비가 안 들이칩니다.

カササギはそうです。額を突き合わせてくちばしを擦りカクッカクッカクッと鳴きます。
私はカササギの巣をたくさん見下ろしました。カササギがなぜこのように嬉しい消息を伝えるのかというのです。カササギの巣は木切れと泥でできています。​どろんこで全部塞がっています。雨が入ってきません。


비가 오게 되면 흘러 가지고나뭇가지로 지은 것이 금이 나 가지고 물이 들어올까 봐 깍깍깍 운다는 거예요. 그 우는 소리를 알고 ‘이야, 떠났던 님이 찾아오는 새로운소식이 아닌가?’
하고 보고 그것을 울음으로 맞이할 수 있는 하나님…!그 하나님이 참부모의 아들딸을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도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雨が降れば、流れて木の枝に作ったものにひびが入って水が入ってくるかとカクッカクッカクッと鳴くというのです。その鳴き声を知って「あぁ、去られたあの人が訪ねてくる新しい消息ではないか?」と思って、それを涙で迎えることができる神様...!その神様が真の父母の息子娘に会うためにどれほど苦心したかということ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場面にもなるという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愛する真の父母に」訓読)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거짓말로 믿어봐요. 힘줄이 휘고, 목이 메는 슬픔이 나를 점령하는 걸 느낍니다. 그런 것을 알고, 오늘부터 새로운 생애의 출발을 하기를 바라요. 참부모와 참하나님이 소원하고 있는이날을 잊지 말고, 그냥 약속대로 고마운 박수를 한 것을 잊지 말고
그 모습 자체로서 살아주기를 바랍니다. (억만세 삼창, 경배)


それは嘘ではありません。嘘だと信じてみなさい。​筋が曲がりむせる悲しみが私を占領することを感じます。​そのようなことを知って、今日から新しい生涯の出発をすることを願います。​真の父母と真の神様が願っているこの日を忘れずに、そのまま約束通りにありがたい拍手をしたことを忘れずに、その姿のままで生きてくれることを願います。​(億万歳三唱、礼拝)
 
(선집 608권 327-328쪽) 


(み言葉選集608巻P32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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